안전할 때만 공개합니다.
이 가족 아카이브는 공개용으로 편집한 장면만 보여줍니다. 실명, 정확한 날짜, 위치 단서, 사적인 맥락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
공개 기준
사진보다 먼저 지키는 규칙
모든 공개 기록은 먼저 이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.
- 이름
- 이니셜이나 공개용 표기만 사용
- 날짜
- 정확한 생일과 촬영일은 공개하지 않음
- 장소
- 주소, 기관명, 동선, 위치 단서는 공개하지 않음
- 사진
- 추가 설명 없이도 오래 공개해 둘 수 있는 장면만 선별
- 메모
- 사적인 가족 맥락 없이 관찰 가능한 내용만 짧게 기록
만든 이유
왜 이 형식인가
이유보다 공개 기준을 먼저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.
가족 채팅 속 사진은 금방 흘러가므로, 다시 보기 좋은 일부 장면만 한곳에 정리합니다.
이 아카이브는 작게 선별하고 공개 기준을 지킬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.